Task
계획을 구체적인 행동으로 바꾸고, Focus 세션과 연결하고, 체크 표시가 아니라 실제 진전을 보세요.
1할 일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
할 일은 행동의 층입니다. 노트는 자료를 담고, 카드는 떠올리게 돕고, 맵은 어떻게 이어지는지 보여 주고, 할 일은 다음에 실제로 무엇을 할지 말해 줍니다.
할 일은 혼자 있을 수도 있고 milestone에 속할 수도 있습니다. Focus 세션을 연결하면 계획된 일과 실제 시간을 함께 보게 됩니다. 체크 상자가 아니라 진짜 흐름입니다.
“3장 복습”에 “예상 45분 · 집중 32분”이 붙어 있으면, 완료 표시 하나보다 훨씬 많은 것을 알려 줍니다.
2쓸모 있는 할 일 만들기
스마트 입력이 대신 해석해 줍니다.
- 자연스럽게 쓰세요. “수학 숙제 내일 저녁 8시 45분 !!!”.
- FocusPace가 제목과 마감 시각, 소요 시간, 우선순위를 편집 가능한 칩으로 뽑아냅니다.
- 아무 칩이나 고치거나, 설명과 하위 할 일을 더합니다.
다시 계획하지 않고 바로 시작할 만큼 제목을 구체적으로 두세요. “생물 공부”는 너무 막연하고, “3장 광합성 도표 복습”은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. 우선순위는 색으로 보입니다. HIGH는 빨강, LOW는 파랑입니다.
3할 일 진행하기
Plan 탭에서 오늘 할 일은 우선순위 순으로 정렬되고, 각각 예상 시간과 기록된 집중 시간이 함께 보입니다. 재생 아이콘을 탭하면 연결된 Focus 세션으로 바로 들어갑니다(또는 Focus 화면에서 할 일을 고르세요). 집중한 1분 1분이 자동으로 진행도에 반영됩니다.
세션이 끝나면 “예상 45분 · 집중 32분 · 남음 13분”처럼 보일 수 있어, 얼마나 더 필요한지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.
4좋은 할 일 습관을 위한 조언
제목은 동사로 시작하세요. “3장 복습하기”, “문제 20개 풀기”. 시작하기에 너무 커 보이면 나누세요. “에세이 쓰기”는 “구조 잡기”, “서론 초안”, “자료 3개 찾기”가 됩니다.
솔직하게 예상하세요. 한 시간짜리 일을 계속 30분으로 잡는다면 분석이 그 패턴을 보여 주고, 시간이 지나며 계획이 더 현실적이 됩니다.